<포토> '유종의 미 거두며...' 단일팀 2호골 터뜨린 한수진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2.20 15:38  수정 2018.02.20 15:49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 코리아와 스웨덴의 경기에서 단일팀 한수진이 득점에 성공한 뒤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