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돌의 사연' 지드래곤, "부모님께 집 사드리고 집안을 을으킨 효자라고?"
가수 지드래곤이 눈길을 끌고있다.
27일 지드래곤이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지드래곤의 사연이 눈길을 끈 것.
지드래곤은 누리꾼들에게 이른바 '효도돌'로 알려진 바 있다.
지드래곤은 혹독한 연습 생활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가수로 데뷔한 아이돌로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어린 나이에 성공을 이뤄냈다.
지드래곤은 저작권료로 한 해 수익만 약 8억 원을 벌어들인다는 지드래곤은 아이돌 중 단연 최고 수입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그는 부모님을 위해 지난 2012년 경기도 포천에 10억 원의 초호화 펜션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부모님께 통장을 드려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탬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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