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부터 레드벨벳까지, 4월1일~4월3일 南예술단 공연
北, 자본주의 문화침투 경계심…과거 우리공연에 무표정
문 대통령 내외 北공연 관람, 답례 차원 깜짝등장 가능성
우리 예술단이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해 두 번의 공연을 펼친다. ⓒ데일리안
이번 공연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강산에, 윤도현밴드(YB),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K팝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데일리안
이번 공연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강산에, 윤도현밴드(YB),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K팝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데일리안
이번 예술단에 레드벨벳이 유일한 아이돌 그룹으로 포함되면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데일리안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은 2005년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조용필 단독 콘서트 이후 13년 만이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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