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사무실 와달라는 요청에 느릅나무 출판사 방문했다"
청와대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靑에서 직접 추천인사 만났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월 2일 국회 정론관에서 경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청와대는 16일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필명 드루킹)씨가 주오사카 총영사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추천한 인사를 직접 만났으나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자료사진)ⓒ데일리안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