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와라 물폭탄!'

류영주 기자

입력 2018.06.22 14:34  수정 2018.06.22 14:34

최고 33도의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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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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