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68년만에 주인 찾아간 ‘자수’ 손수건

박항구 기자

입력 2018.08.24 19:37  수정 2018.08.24 19:37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에서 온 동생 황보우영(황보철)(69)씨가 북측 리근숙(84) 할머니께 할머니께서 생전에 남겨놓으신 자수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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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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