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 "한국당, 수구냉전 세력 맨 오른쪽으로 찌그러질 것"
당내갈등 합의점 모색…지역위장 159명 응모…체면세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이 땅에 정의를-함세웅 신부의 시대 증언'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외빈 관람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2019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지켜보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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