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리 부당산정’ 시중은행 대상 내부통제 강화 및 공시 확대 예정
저축은행 대출금리 산정체계도 뒤이어 공개…“시중은행 개선안 참고”
2018년 금융권은 대출금리 부실 산정 및 적정성 논란으로 점철된 한 해를 보냈다. 특히 일부 금융기관들이 금융소비자들과의 정보 비대칭성 등을 악용해 과도하거나 부당한 이자이익을 취해왔다는 비판이 일면서 금융당국이 제도 개선을 위한 업권별 TF를 꾸린 가운데 논의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연말까지 발표하기로 했던 대출금리 산정체계 개선안은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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