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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예정된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구내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칼 뽑은 추미애 첫 검찰인사···‘윤석열 사단’ 물갈이
대검사장급 검사 32명…윤석열 측근들 좌천? 서울중앙지검장에 이성윤…노무현 정권때 특별감찰반장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다음은 윤석열?…정부여당 '포석'에 청와대 비리 수사 '올스톱' 우려, '윤석열 수족' 자른 檢인사인데..."균형 인사"라는 靑 등
▲다음은 윤석열?…정부여당 '포석'에 청와대 비리 수사 '올스톱' 우려문재인정권이 청와대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이던 일선 검찰을 일제히 좌천시킨 '검찰 대학살'에 이어 윤석열 검찰총장에까지 칼날을 들이밀기 위한 '포석'을 쌓는 모양새다. 선거 개입·감찰 무마·조국 일가 비리 등 각종 의혹들에 대한 수사가 올스톱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이번 검찰 인사는 수사의 대상자가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들을 줄줄이 전보시킨 '보복성 인사'라는 평가가 많다.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 일어난 '대학살 인사'를 두고 범여권에서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검찰, '선거개입 의혹' 靑 균형발전비서관실 압수수색 8시간여 만에 종료
10일 오후 6시 30분, 8시간여 만에 종료청와대, 유감 표명…자료 제출 안 해
추미애, 윤석열 징계 검토 소식에…또 등장한 '조국의 적은 조국'
秋, 간부에 "징계 관련 법령 찾아라" 지시여권, 윤석열에 '항명' 프레임 씌우기 사활과거 조국 "항명이 아니라 의무"
현직 부장판사 “추미애 장관 검찰 인사 헌법정신 정면배치”
현직 부장판사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최근 단행한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공개 비판했다.김동진(51·사법연수원 25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같은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김 부장판사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주축으로 한 정권비리 관련 수사팀 해체의 인사발령에 관해 이야기를 꺼내고자 한다”며 "정파에 의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정치적 방향성에 대한 국민적 선택에 의해 결정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이것은 온전히 헌법이 규정한 법치주…
'임기단축' 약속한 尹…선고 후 국민의힘 개헌특위 탄력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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