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와 장갑 착용한 구장 관계자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04.21 15:43  수정 2020.04.21 15:44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5월 5일로 프로야구 2020 정규시즌 개막일을 확정한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과 LG의 무관중 연습경기에서 잠실구장 관계자들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채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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