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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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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11일 오후 7시 45분 6초 북한 강원 평강 북북서쪽 32㎞ 지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68도, 동경 127.18도이다.
지역별 관측 장비에서 기록된 최대 진도는 강원, 경기, 서울, 인천에서 2로 기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연지진으로 보인다"며 "국내 피해를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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