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다니엘 아샴 포르쉐 911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06.16 09:54  수정 2020.06.16 09:54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열린 '포르쉐코리아 2020 미드 이어(Mid-Year)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에서 아시아 최초로 '다니엘 아샴 포르쉐 911'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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