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 이건희 회장 빈소 재계 발길 이어져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10.26 20:07  수정 2020.10.26 20:08

ⓒ사진공동취재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부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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