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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에서 한 교직원이 코로나19 신속진단 검사를 받고 검체를 보관함에 넣고 있다.
<포토>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에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신속진단 검사를 받고 검체를 보관함에 넣고 있다.
<포토>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 하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에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코로나19 신속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포토> 서울대, '신속 코로나19 분자 진단검사' 시범 실시
23일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포토>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
<포토> 서울대, 코로나19 신속 분자진단 검사 시연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서울대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분자진단 검사를 시연하고 있다. 이번 주까지 시범운영을 마친 뒤 오는 26일부터 학내 일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검사 결과는 1인당 약 1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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