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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수 기자 (sinpaus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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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카카오 부사장은 6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대·30대 이용자 위주로 사업을 운영중인 지그재그 사업 역량과 카카오의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자산이 시너지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또 하반기부터 지그재그가 갖고 있는 4000개가 넘는 판매자와 채널이 연동이 된다면 카카오톡 채널 수와 트래픽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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