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얀마 아픔 보듬는 오월 광주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5.18 14:45  수정 2021.05.18 15:00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 군부독재에 맞서 싸우는 미얀마 시민들을 응원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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