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공들인 신작 게임 '붉은사막' 공개 하루를 앞두고 제작사인 펄어비스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5분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 주가는 28.13% 내린 4만7150원에 거래 중이다.
기대와 달리, 업계 리뷰사이트인 메타크리틱이 초기 평점으로 78점을 부여하면서 실망감이 주가에 반영된 모양새다. 시장에서는 90점 내외의 높은 점수를 기대해 왔다.
붉은사막은 7년간 개발을 이어 온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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