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하루 앞두고 28% 하락세 [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6.03.19 09:42  수정 2026.03.19 09:43

개발 기간만 7년

ⓒ데일리안

7년을 공들인 신작 게임 '붉은사막' 공개 하루를 앞두고 제작사인 펄어비스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5분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 주가는 28.13% 내린 4만7150원에 거래 중이다.


기대와 달리, 업계 리뷰사이트인 메타크리틱이 초기 평점으로 78점을 부여하면서 실망감이 주가에 반영된 모양새다. 시장에서는 90점 내외의 높은 점수를 기대해 왔다.


붉은사막은 7년간 개발을 이어 온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특징주'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