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 모인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6.21 12:19  수정 2021.06.21 12:19

ⓒ사진공동취재단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한국의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가운데)과 미국의 성 김 대북특별대표(왼쪽), 일본의 후나코시 다케히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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