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중화권에 '박해진 샵' 연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7.14 09:48  수정 2021.07.14 09:48

황지선 대표 "제플린의 결제 및 물류 인프라 이용해 한국의 제품 알릴 것"

배우 박해진이 제플린(ZEPLIN)의 인플루언서 샵인 ‘박해진 샵’을 중화권에 오픈한다고 마운틴무브먼트가 14일 밝혔다.


제플린은 누구나 열 수 있는 상점에 특화된 것으로, 물류와 결제, 배송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CBT 커머스 플랫폼이다.


핀테크기업 ㈜아이씨비(ICB)에서 제공하는 제플린(ZEPLIN) 서비스는 오랜 노력 끝에 완성된 서비스로 판매 금액이 정확하게 판매자의 통장에 입금되고,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플린은 그동안 글로벌 마켓에 힘을 쓰지 못하던 국내 커머스 솔루션 시장에 결제와 물류라는 아이씨비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의 첫번째 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다. ‘박해진 샵’에는 박해진과 관련된 엄선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해진 샵’에는 삼성전자제품 900여 종, 썬키스트 제품 30여 종, 보탈리늄 앰플, 수소수, 산삼치약, 화장품, 의류, 신발 등 박해진이 광고모델로 활동중인 제품들과 참여를 원하는 일반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여 7월 20일부터 중국과 한국의 연예인들과 왕홍들의 콜라보가 매달 이어지며 특별한 마케팅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책임진 마운틴무브먼트 황지선대표는 "왕홍과 콜라보를 준비하며 벽에 부딪힌 부분이 물류와 결제였다. 각 나라마다 쓰는 결제 방식이 다르고 입금시기가 다양한 것이 중소업체들에게 해결하기 힘든 것임을 발견하고 제플린의 결제 및 물류 인프라를 이용해 안전한 판매와 한국의 좋은 제품이 전 세계에 알려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박해진 샵 오픈은 회사 차원에서 2년 동안 준비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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