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공유하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6일 "국민의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의 통합을 위한 노력이 여기에서 멈추게 되었음을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지 합당을 위한 합당 또는 작은 정당 하나 없애는 식의 통합은 정권교체를 위해서도,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동준(키움증권 상무, 구조화금융1본부)씨 부친상
'트럼프 리스크 vs 실적 모멘텀'…대신증권, 온라인 세미나서 투자전략 제시
"소비자 보호 강화"…하나증권, '상품·서비스 자문단 2기' 출범
iM증권, 우수고객 대상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
유진투자증권,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시즌3' 진행
안철수도 '이준석 패싱' 하나…권은희 "당헌 개정" 시사
추미애 "윤석열-최재형-안철수..보수대연합, 박빙의 싸움 준비해야"
안철수, 이준석 휴가 떠나자 "합당, 금주 숙고 후 결심"
김정은의 '내로남불'…韓 겨냥 전술핵 OK, 韓美 방어훈련 NO
"가해자, 2차 가해까지"…해군 여중사, 섬 근무 3일만에 성추행 당해
댓글
오늘의 칼럼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조남대의 은퇴일기
괜찮아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정방의의 난 – 진주민란의 프리퀼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구사일생 트럼프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기자수첩-금융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