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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방역 대책 등에 대한 간담회에 앞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야기하고 있다.
최재형, 코로나19 방역 대책 간담회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오른쪽)이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방역 대책 등에 대한 간담회에 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최재형 캠프, 딸 이자소득세 공세에 "與 내로남불도 이쯤되면 코미디"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 대선캠프는 16일 최 전 원장이 장녀에게 주택구입 비용으로 4억원을 빌려주고 받은 이자의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을 특혜라고 주장한 여권을 향해 "내로남불도 이쯤 되면 코미디"라고 비판했다.최 전 원장 캠프 공보특보단은 이날 입장문에서 "여권의 '선거기계들'은 최 전 원장이 엄청난 조세포탈이라도 한 것처럼 선동하는데, 제발 대통령을 포함한 여권 고위직의 자녀들부터 살펴보라"며 이같이 밝혔다.특보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코로나19 긴급 예술지원 명목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된 사례, 조국…
서민 교수 사회로 대담 하는 최재형-윤희숙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과 윤희숙 의원(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화동의 한 카페에서 서민 단국대 교수(오른쪽)의 사회로 '국민의 삶과 국가의 역할'의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대담에 앞서 환남 나누는 정병국-최재형-윤희숙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오른쪽)과 윤희숙 의원(오른쪽 두번째)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이화동의 한 카페에서 대담영상 '국민의 삶과 국가의 역할'을 촬영하기 앞서 정병국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왼쪽) 등과 환담하고 있다.
대화하는 최재형-윤희숙-정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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