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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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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성 기자 (minjk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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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순회경선 첫 지역인 대전·충청에서 이재명 후보가 54.81%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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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안전한 후보만이 완전한 승리 가져다줄 것"
정세균 "도덕성 갖춘 본선경쟁력 높은 후보 살펴달라"
추미애 "검찰 쿠데타 낱낱이 밝히는 동력될 것"
이재명·이낙연 측, 충청大戰 하루 앞두고 서로 '승리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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