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 원더월(주식회사 노머스, 대표 김영준)이 글로벌 뮤지션의 아트클래스 국내 단독 론칭을 기념해 ‘뮤직패스’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맥 에이어스(Mac Ayres)와 핑크 스웨츠(Pink Sweats)의 아트클래스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원더월 아트클래스의 뮤직 카테고리를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 가능한 ‘뮤직패스’를 51% 할인된 22만원에 제공되며, 12개월 할부로 월 1만 8400원에 수강 가능하다. ‘뮤직패스’를 구매하면 맥 에이어스, 핑크 스웨츠 뿐 아니라 힙합, 프로듀싱, 믹싱, 싱어송라이팅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의 아트클래스를 모두 들어볼 수 있다.
원더월을 통해 싱어송라이팅 아트클래스를 선보이는 맥 에이어스와 핑크 스웨츠는 그루브가 있는 사운드로 세계적인 팬덤을 이끄는 글로벌 뮤지션이다. 지난 2월에는 온·오프라인 공연 서비스 ‘원더월 스테이지’에서 국내 팬들에게 온라인 스트리밍 콘서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아트클래스에서는 플레이리스트에서만 들어본 두 뮤지션의 전체 프로듀싱 과정과 음악 세계, 철학 등을 만날 수 있다. 맥 에이어스와 핑크 스웻의 원더월 아트클래스는 각각 5월 25일과 6월 2일부터 시청 가능하다.
원더월은 모두가 문화와 예술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업 노하우와 철학을 담은 아트클래스를 제공한다. △뮤직 △필름&포토 △크리에이티비티 세 가지 카테고리에 따라 현재까지 200 여명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고 있다. 대표적인 뮤직 아티스트로는 △10CM △선우정아 △AKMU 찬혁 △자이언티 △송민호 △창모 △기리보이 등이 있다.
원더월을 운영하는 김영준 노머스 대표는 “원더월에서 뮤지션들의 아트클래스가 인기가 높은 점을 감안해 이번에 단독으로 공개되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다양한 장르의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의 아트클래스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뮤직패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원더월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아티스트와 밀접한 협업을 통해 글로벌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