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9107명, 비수도권 1만1854명
지난 2월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전국에서 2만여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 사흘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19일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961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2만2623명)보다 1662명 감소한 것이다.
지역별로 수도권 9107명(43.4%), 비수도권 1만1854명(56.6%)로 집계됐다.
수도권의 경우 경기 4517명, 서울 3642명, 인천 94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은 경북 1596명, 강원 1269명, 경남 1257명, 충남 1104명, 대구·전남 1019명, 전북 956명, 광주 780명, 부산 757명, 울산 660명, 대전 622명, 충북 431명, 제주 344명, 세종 40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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