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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 우유도 오를 수 밖에"…빙그레, 유제품 가격 최대 16% 인상


입력 2022.11.11 14:39 수정 2022.11.11 14:40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유제품 가격을 오는 17일 부터 인상한다.


빙그레에 따르면 유통채널과 협의를 거쳐 ▲바나나맛우유 ▲굿모닝우유 ▲요플레 ▲닥터캡슐 ▲아카페라▲따옴 ▲더단백 제품 가격을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에 따라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바나나맛우유(240ml)는 기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200원(13.3%) 인상되며, 그 외 유통채널에서 판매되는 굿모닝우유(900ml)는 8%, 요플레 오리지널은 16% 인상될 전망이다.


빙그레는 “원유가격 인상과 함께 설탕, 커피 등 원부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물류 비용, 환율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제조원가가 급등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유제품 가격을 오는 17일 부터 인상한다.


빙그레에 따르면 유통채널과 협의를 거쳐 ▲바나나맛우유 ▲굿모닝우유 ▲요플레 ▲닥터캡슐 ▲아카페라▲따옴 ▲더단백 제품 가격을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에 따라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바나나맛우유(240ml)는 기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200원(13.3%) 인상되며, 그 외 유통채널에서 판매되는 굿모닝우유(900ml)는 8%, 요플레 오리지널은 16% 인상될 전망이다.


빙그레는 “원유가격 인상과 함께 설탕, 커피 등 원부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물류 비용, 환율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제조원가가 급등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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