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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전역예정군인 위한 기술직업훈련기관 설치 간담회 열어


입력 2023.08.25 10:02 수정 2023.08.25 10:04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경기북부 국방전직지원 기술직업훈련기관 설치 간담회’를 열고 전역예정군인의 고용·일자리 등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정성호(양주)국회의원, 김성원 (동두천·연천)국회의원,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양안나 전 서울시50플러스재단 정책연구센터장 등이 참석, 전역예정군인 전직 지원을 위한 기술 직업훈련기관 설치 필요성을 주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안나 ㈜채인지 연구위원은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 내 국방전직지원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기술직업훈련기관 설치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종합토론에는 임희정 경기도일자리재단 선임연구위원, 표성일 라이프앤커리어디자인스쿨 대표, 안치권 경기도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범재 국방부 국방일자리정책과 중령이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동두천 직업훈련기관 설립 추진은 경기북부균형발전과 제대 군인 지원에 실질적인 정책이 될 것”이라며 “중앙정부, 지방정부, 지역대학 등 다자협력을 통해 적시성 있고 유연성 있는 훈련과정을 만들어 시대에 맞는 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은 국방전직지원 서비스 제고를 위한 직업훈련기관 설립과 정책 수혜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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