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권 경기도부지사, 화성 궁평항 도선·수산시장 안전 점검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4.02.07 17:24  수정 2024.02.07 17:24

경기도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7일 화성시 궁평항과 국화도, 입파도를 잇는 도선 승선장과 수산시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오 부지사는 화성시 궁평항 도선(서해도선) 승선장을 찾아 안전운항 시설 등 안전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구명조끼 사용법, 대처 요령 안내 여부 등을 확인했다.


오 부지사는 “설 명절을 맞아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여객 집중 시에 대비해 탑승객 안전사고 및 선박 안전운항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오 부지사는 이어 인근 해오름 수산시장을 찾아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화재 등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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