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27%·대명에너지(13%) 등 오름세
ⓒ데일리안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 일대 에너지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에 20일 장 초반 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2분 코스피 시장에서 SK오션플랜트는 전장 대비 26.78% 오른 2만49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태웅(26.78%), SK이터닉스(16.01%), 대명에너지(13.29%), 한화솔루션(9.55%)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쟁 여파로 중동 일대 에너지 시설이 파괴됐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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