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감독에게 던져진 엿'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2.08 22:51  수정 2024.02.08 22:5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인터뷰를 갖던 중 엿이 날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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