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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vs 셰필드 UTD ‘황희찬 11호골 도전’ [팩트체크]


입력 2024.02.25 17:00 수정 2024.02.25 17:00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울버햄튼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 데일리안 스포츠

울버햄튼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팩트 체크


- 두 팀은 역대 전적 41승 37무 4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 셰필드는 지난해 11월 맞대결서 후반 추가 시간 올리버 노우드의 PK로 2-1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이번 경기서도 승리하면 셰필드는 2부 리그 시절이던 1989-90시즌 이후 처음으로 울브스 상대 더블을 기록한다. 1부 리그에서의 마지막 더블은 1961-62시즌이다.


- 울버햄튼 2002년 10월 2부 리그에서 1-3으로 패한 이후 셰필드 상대 9경기 연속 홈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울버햄튼 관전 포인트


- 울버햄튼은 올 시즌 10승을 거두고 있다. 이는 지난 시즌 승수에 단 1승이 모자란다.


-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득점하지 못한 유일한 팀이다. 그들은 101차례 슈팅을 시도했으나 아직 득점하지 못했다.


- 페드로 네투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9-20시즌 아다마 트라오레가 기록한 클럽 기록과 타이다.


- 황희찬은 팀 내에서 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득점(10골)을 기록 중이다.



셰필드 유나이티드 관전 포인트


- 25경기를 치르며 승점 13에 머물고 있는 셰필드는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강등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승점 8을 더 얻어야 한다.


- 셰필드는 최근 루턴과의 원정서 승리했고, 2019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원정 연승을 따냈다.


- 올 시즌 리그에서 65실점을 기록 중인 셰필드는 1963-64시즌 입스위치가 내준 70실점 이후 25라운드 기준 최다 실점이다.


- 제임스 맥아티가 득점하면 1973년 빌 디어든 이후 셰필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원정 3경기 연속 골을 넣은 선수가 된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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