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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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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1번에는 박은정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순번 2번을 예상대로 조국 대표가 차지했다.
조국혁신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저녁 당원선거인단과 국민참여선거인단의 온라인 투표 개표 결과를 바탕으로, 조국 대표를 비례대표 후보 순번 2번으로 발표했다. 여성이 차지하는 비례대표 후보 순번 1번은 박은정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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