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제공
시흥시중앙도서관 등 남부권 5개 도서관이 ‘봄맞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저자 초청 강연으로는 △배곧도서관 ‘지역작가와의 만남’ △월곶도서관 ‘말하기 연습의 임정민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는 △중앙도서관 ‘온가족이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운영된다. 특히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거북섬동에서 북콘서트 및 지역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도서관별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중앙도서관 ‘꽃잎아파트-그림책 푸드아트’ △군자도서관 ‘새 봄이 왔어요’ △정왕어린이도서관 ‘책과 함께하는 빙고’ △배곧도서관 ‘환경을 생각하는 업싸이클링 팝업북만들기’ △월곶도서관 ‘전통매듭 책갈피 만들기’ 등이 준비돼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따오기아동문화관, ‘시끌벅적 따오기’ 진행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2024년 상반기 특별프로그램 ‘시끌벅적 따오기’를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다. ‘나,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기획된 ‘시끌벅적 따오기’ 프로그램은 공예, 디자인, 문학, 놀이 활동 등 문화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월별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아름다운 나의 이름 수제도장(4월) △Happy Portrait(4월) △골목골목 팝업놀이터(4, 5월) △내 캐릭터 그립톡 만들기(4월) △나를 알아가는 글쓰기(5월) △아동권리 보드게임(5월) △아기랑 부모랑(6월) △우리가족 아리랑(6월)이 있다.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9일부터 시흥시 통합예약포털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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