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민 '입시비리' 1심 벌금 1000만원

김남하 기자 (skagk1234@dailian.co.kr)

입력 2024.03.22 10:22  수정 2024.03.22 10:22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입시비리' 조민 1심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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