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수항 앞바다서 40대 여성 빠져 사망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입력 2024.04.13 15:51  수정 2024.04.13 15:52

방파제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통영해양경찰서 전경. ⓒ 홈페이지 캡쳐

40대 여성이 경남 통영의 바다에 빠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8분쯤 한 행인이 A(여·40대) 씨가 빠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해경과 구조대는 미수항 앞 방파제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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