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섬주민편의시설 리모델링사업 준공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H제공
iH(인천도시공사)는강화군 주문보건지소를 섬주민 편의시설로 리모델링 해 휴식공간을 겸비한 의료시설로 새 단장,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
iH 섬주민편의시설 리모델링사업은 노령화, 인프라 부족 등으로 불편을 겪는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민편의시설을 리모델링하여 주민복지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는 프로젝트다.
섬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iH의 의지를 담아 ‘도닥도닥’으로도 불린다.
iH는 주문도 주문보건지소 내에 휴게실 난방매트 설치, 방풍실 자동문 교체, 외벽 유리 파사드 재조성, 옥상 보수, 휴게실 내 온열치료기 설치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보건지소를 방문하는 노인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iH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주문보건지소는 의료시설의 역할 뿐만 아니라 따뜻한 대화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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