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 차관, 부산 일대 해수욕장 개장 전 준비 상황 점검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6.17 15:54  수정 2024.06.17 15:54

안전요원 배치·부표 설치 등 살펴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부산 해수욕장을 둘러보고 있다. ⓒ해양수산부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17일 부산 송도 해수욕장을 찾아 부산해양경찰서, 부산광역시, 부산 서구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수욕장 개장 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해수부는 “올해는 이른 더위와 함께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면서 해수욕장에 많은 이용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 차관은 송도 해수욕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요원 배치, 안전 부표 설치, 무단 방치 물품 제거, 각종 해수욕장 시설 정비 현황 등을 살폈다.


송 차관은 해수욕장 관계자에게 “올해 국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전·후 시설들을 철저히 관리·운영해 안전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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