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초등학생 심정지 상태로 발견…부검 실시

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입력 2024.06.23 22:47  수정 2024.06.23 22:50

자료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광주에서 초등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한 부검이 진행된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7분쯤 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 A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군은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가족에 따르면 A군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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