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4.06.26 08:45  수정 2024.06.26 08:46

이기현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 김재헌 NH농협은행 남양주시부장(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및 소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기현 사업전략부문 부사장과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는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작업을 지원했다.


이 부사장은 "뜨거운 날씨에 고생하는 농민들을 생각하면 비록 작은 일손이지만 우리가 도와드릴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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