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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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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선수층 보강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
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웨이버공시된 외야수 예진원(25)을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예진원은 지난 2018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뒤 117경기에 출전해 0.211의 성적을 기록했다.
KIA 관계자는 “예진원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번 영입을 결정했다. 외야수 선수층 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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