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 안철준 울산해경서장 지목
김재균 울산항만공사 사장이 'SOS 구조 단추 누르기' 챌린지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울산항만공사(UPA) 사장이 ‘SOS 구조 단추(버튼) 누르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SOS 구조 버튼 누르기 챌린지’는 어업인의 안전 조업을 위해 어선 내 SOS 구조 버튼 활용과 구명조끼 착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해양경찰청과 수협중앙회가 시작한 릴레이 챌린지다.
지난달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재균 사장은 “모든 어업인이 위급상황에서 구명조끼와 SOS 구조 버튼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 피해가 없길 바란다”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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