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회 정보위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가정보원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의 규모를 1만900여 명으로 추정하면서, 이들이 최전선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20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러시아 파병 북한군의 규모에 대해 추정하면서, 현재 역할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국정원은 최전선 전투에 참여한 북한군의 사상자 규모에 대해서는 파악 중이라며, 북한이 러시아에 군수물자도 추가 수출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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