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5.03.12 13:49  수정 2025.03.12 13:49

최대호 안양시장. ⓒ 최대호 시장 SNS

최대호 안양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임명됐다.


최 시장은 12일 자신의 SNS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 시장은 "기본사회는 불평등과 불안을 해소하고, 누구나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는 사회이다. 이를 위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지방정부는 시민들이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간다. 지역화폐 확대, 사회안전망 강화, 공공의료 및 돌봄 체계 확충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본사회를 향한 길에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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