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국회 정무위 증인 출석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3.18 11:14  수정 2025.03.18 11:1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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