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공유하기
6일 오후 1시 30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대덕산업단지 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1시 35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채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30여 명이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아이·부부 이어…상담 예능 찾는 ‘가족들’
심수빈, ‘은밀한 감사’ 합류...엘리트 대리 윤다예 役
"작품 아껴준 분들께 감사"…노정의, '우주를 줄게' 종영 소감
심수봉·윤하 등, 원조 가수로 출격…‘히든싱어8’ 31일 공개
엄마 손 잡고, 발달장애 짝 찾고…SBS의 연애 예능 실험
尹에 울던 MBC, 尹 파면에 웃었다…‘뉴스특보’·‘뉴스데스크’ 시청률 1위
역시 이재명 외 '차표' 없나…박용진, 대권 전격 불출마 선언
국민의힘 '조기 대선' 공론화가 대세…도도한 물결 막는 걸림돌 있나
국민의힘, 2017년보다 '조기 대선' 해볼만한 이유 '5가지'
'헬스 유튜버'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댓글
오늘의 칼럼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박휘락의 안보백신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