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레미콘 공장서 20대 근로자 심정지…감전 추정

임정희 기자 (1jh@dailian.co.kr)

입력 2025.09.02 20:12  수정 2025.09.02 20:13

ⓒ연합뉴스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재 한 레미콘 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숨졌다.


2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근로자가 쓰러졌다.


A씨는 함께 작업하던 작업자가 119에 신고해 곧바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콘크리트 배합 탱크 안에서 전구 규체 작업을 하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은 A씨가 감전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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