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학관,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챌린지 참여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9.26 12:01  수정 2025.09.26 12:01

다음 주자 배병학 울진경찰서장 지목

김외철 국립울진해양과학관장이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챌린지에 동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해양수산부가 지난 22일부터 해양안전 문화 확산 일환으로 바다를 찾는 국민에 ‘구명조끼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김외철 해양과학관장은 “구명조끼는 작은 불편을 감수하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안전장비”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학관은 해양교육 프로그램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을 교육하고 있으며, 구명조끼를 적극 활용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를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관장은 챌린지 다음 주자로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을 지목하며 “지역 해양안전을 책임지는 해경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더욱 널리 확산시키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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