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획 전시도
국립해양박물관이 크리스마스 특별전으로 공연하는 '구두쇠 스크루지' 인형극 한 장면.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관장 김종해)은 25일 어린이동반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두쇠 스크루지’ 인형극 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
기획전시 ‘조개’ 연계 문화 공연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된 ‘구두쇠 스크루지’를 상영한다.
공연은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공연 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1·3시 매회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조개, 카이(かい): 패각에 담긴 한국과 일본의 흔적’ 전시도 볼 수 있다.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된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국립해양박물관을 찾아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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