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26일부터 28일까지 105만 3502명을 모으며 1위를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403만 6430명이다.
2위는 '주토피아 2'가 올랐다. 같은 기간 44만 9786명을 더하며 누적 747만 9838명을 기록했다. 11월 개봉 이후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방학 시즌 가족 관객층을 흡수하고 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개봉 첫 주말 18만 3347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36만 5416명이다.
뒤이어 4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는 11만 4470명, 5위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 캐슬'은 2만 3139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27만 7766명, 19만 9428명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