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삼성이 그리는 AI 일상" 인파로 북적이는 전시관 [CES 2026+포토]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입력 2026.01.08 15:46  수정 2026.01.08 15:46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4600㎡ 단독 전시관

AI 기술·서비스 체험 공간 구성

관람객이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구경하고 있다.ⓒ삼성전


관람객이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더 무빙스타일' 무선 이동형 스크린을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다.ⓒ삼성전자
관람객이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은최신AI 혁신과 기술, 서비스를직접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연일 붐볐다.ⓒ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윈(Wynn and Encore Las Vegas) 호텔에 약 4628㎡(약 1400평) 규모의 업계 최대 수준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관에는 삼성전자의 최신 AI 기술과 서비스가 적용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이 소개됐으며, 방문객들이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은 삼성전자의 AI 혁신과 기술을 경험하려는 글로벌 관람객들로 연일 붐볐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를 중심으로 한 일상 속 기술 활용 방향과 향후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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