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이 2월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개막한다.
ⓒ컨셉케이컴퍼니
21일 컨셉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전국투어 ‘2026 더 이재훈-컴 온’(2026 THE 이재훈-Come on)은 서울 KBS아레나를 시작으로 수원, 전주, 대전, 대구 등에서 이어진다.
이번 콘서트는 ‘아로하’ ‘해변의 여인’ ‘운명’ ‘사랑합니다’ 등은 물론, ‘루시퍼의 변명’ ‘진실’ ‘너의 집 앞에서’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 ‘작은 기다림’ 등으로 채워진다. 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숨겨진 곡들도 셋리스트에 포함됐다.
공연 관계자는 “1년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나는 무대인 만큼, 이재훈 아티스트가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매 순간을 기억해주는 팬들에게 깊이 보답하고자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와 놀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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